KT, 네트워크 스토리 서비스 개시 입력2013.03.04 15:57 수정2013.03.05 09: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T는 인터넷TV(IPTV) ‘올레tv’의 다양한 기능과 콘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네트워크 스토리’ 서비스를 선보였다. 두 명의 등장인물이 짧은 에피소드를 통해 올레tv가 제공하는 극장동시상영관, 당일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 영어홈스쿨, TV어플리케이션(앱) 등 총 10개 서비스를 설명해준다.전설리 기자 slju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건우 컨설턴트 "조급함이 AX 망쳐…작은 시도로 조직 신뢰 쌓아야" ‘최종_최최종_최최최종_진짜 최종.pptx’.사무직 근로자들은 이런 파일명을 보면 웃음을 참기 어렵다. 고된 업무의 속살이 뻔히 보여서다. 폴더를 구분할 시간이 없어 PC 바탕화면을 파일로 가득... 2 크래프톤, 게임 AI 강화…최고AI책임자에 이강욱 크래프톤이 국내 게임사 가운데 처음으로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 직책을 신설했다. 개별 프로젝트 단위로 운영해온 AI 조직을 최고 의사결정 라인으로 격상해 게임 개발 전반과 중장기 기술 전략을 하나의 축으로 통합... 3 1조원 투입되는 GPU…배분·관리 담당 5명 뿐 정부가 인공지능(AI) 3대 강국을 목표로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이를 실행할 행정 인력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조4600억원 규모의 그래픽처리장치(GPU) 1만 개를 분배하는 사업을 담당하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