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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 싱가포르에 콘도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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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층규모 1820억원에 수주
    대우건설은 싱가포르에서 1억6800만달러(약 1820억원) 규모의 벤데미어 콘도미니엄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4일 발표했다.

    싱가포르의 부동산 개발회사인 UE디벨롭먼트가 발주한 이 사업은 싱가포르 칼랑 강변 왐포아 이스트 지역에 29~30층짜리 콘도 4개동, 2~3층 규모 테라스하우스 3개동, 부속시설 등을 짓는 공사다. 공사기간은 30개월이다. 대우건설이 싱가포르에서 공사를 수주한 것은 작년에 재진출을 결정한 이후 세 번째다.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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