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 김종훈 사퇴에 키스톤글로벌 또 하한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 사퇴 여파로 키스톤글로벌이 이틀 연속 하한가로 내려 앉았습니다. 5일 오전 9시16분 현재 키스톤글로벌은 전날보다 435원(15.00%) 하락한 2465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키스톤글로벌은 김종훈 내정자의 처남이 키스톤글로벌의 대표를 맡고 있다는 이유로 `김종훈 테마주`로 꼽혀왔습니다. 조연기자 ycho@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어린이 춤배틀, 놀라운 6세女 `해외토픽` ㆍ라디오 스타된 노숙자 변신 "여자친구 구함" ㆍ`떠들지마` 학생 입에 테이프 붙인 교사 피소 ㆍ김슬기 비욘세 빙의, 시스루 의상입고 `싱글레이디` 완벽 소화 ㆍ백지영 지상렬 닮은꼴 인정, 싱크로율 100%? ‘비교 불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연기자 ycho@wowtv.co.kr

    ADVERTISEMENT

    1. 1

      "TSMC,4분기 순익 27%증가 전망"…8분기 연속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의 TSMC는 지난 4분기 순익이 27% 급증, 사상 최고 수준의 순익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금융정보업체인 LSEG가 집계한 19명의 ...

    2. 2

      "메모리칩 부족과 부품가 상승에 올해 스마트폰 출하 감소 전망"

      지난 해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그러나 올해는 D램과 낸드 부족 및 부품 가격 상승으로 작년보다 출하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는 12일...

    3. 3

      "쿠팡은 버텼고, 알테쉬가 흔들렸다"…이커머스 '의외의 결과' [이슈+]

      지난해 말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이용객 감소에 대한 위기론이 불거졌던 쿠팡이 정작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수에서는 연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사이익이 예상됐던 경쟁 플랫폼 가운데 국내 토종 이커머스만 증가세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