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tar1뉴스]한채영, 이러니 임신한 걸 모를 수밖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TV 블루뉴스 이송이 기자] KBS2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감각적인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는 한채영의 스타일이 연일 화제다. 한채영은 오피스룩의 전유물이던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슈트를 탈피해 `뉴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메탈 레깅스, 기하학적 패턴의 블레이저, 비비드 컬러의 팬츠처럼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의상과 포인트 아이템인 핸드백을 이용한 스타일링을 연출한다. 7화에서 한채영은 플라워 패턴의 부드러운 블라우스에 버건디 컬러 팬츠, 카키 그레이 컬러 자켓을 어깨에 걸쳤으며 포인트로는 레드 컬러의 제이에스티나 아이리스 투탑 백을 매칭하여 과하지 않은 컬러 블로킹 룩을 연출했다. (사진=KBS2 `광고 천재 이태백` 방송 캡처) ★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예쁘면 거적때기를 걸쳐도 빛이 나... songyi@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3층에서 떨어진 4세男, 두발로 착지 `실존 슈퍼맨?` ㆍ`내가 더 부자거든!` 사우디 왕자 포브스에 항의 ㆍ`엘리베이터 살해 현장을 목격한다면?` 몰카 눈길 ㆍ가인 사극 스모키 화장 `눈길`… “포기하지 않을래요” ㆍ윤아 친언니 공개, 닮은 듯 다른 느낌 자매 ‘훈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개성에 클린룸 지었지만 빈손으로 내려온 재영솔루텍

      "하루에 몇 십만개 부품이 벌크로 들어가고 조립품도 벌크로 내려왔는데 일일이 어떻게 셉니까."삼성전자, LG전자의 휴대폰 카메라 모듈을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사 재영솔루텍의 김학권 대표는 개성공단 입주 당시 피해에 대...

    2. 2

      "옷 한 장 못 가져왔어요" 봄 옷 30만장 개성에 두고 온 만선

      "그 비싼 브랜드 코트를 한 장도 못 가져왔다니까요."국내 여성복 브랜드 옷을 개성공단에서 생산하던 만선의 성현상 회장은 1987년 회사를 창업했다. 서울 구로동에서 옷을 만들다가 2006년 만선개성 법인을 세우고 ...

    3. 3

      "들쑥날쑥한 달걀 물가 잡겠다" 조사방식 뜯어고친다, 왜? [이광식의 한입물가]

      물가 당국이 물가를 잡는 방식은 크게 세 가지다. △공급을 늘리거나 △수요를 줄이거나 △물가 산출 방식을 바꾸거나. 보통은 수급 조절에 초점이 맞춰지지만, 물가 산식 자체를 손보는 사례도 아예 없진 않다. 대표적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