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지난해 영업손실 11억…적자지속 입력2013.03.08 13:17 수정2013.03.08 13: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빛소프트는 지난해 11억6400만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해 전년(77억5400만원 영업손실) 대비 적자 규모가 줄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0.88% 감소한 287억1500만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21억6900만원 순손실을 기록해 적자 기조가 이어졌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번 결제하면 다음달에도…챗GPT 충성도, 쿠팡 제쳤다 ‘챗GPT’ 유료 구독자들의 충성도 지표가 최근 쿠팡마저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성형 AI가 업무와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도구로 자리를 잡았다는 의미다.1일 리서치 및 투자정보 플랫폼 에... 2 돈 싸들고 '코스닥' 대이동…큰손들, 싹 쓸어 담은 종목 고액 자산가들이 지난주 현대차와 KODEX 코스닥150 상장지수펀드(ETF)를 집중적으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3... 3 '16만전자' 찍었는데…삼성전자 임원들 웃지 못하는 이유 삼성전자 주가가 16만원을 돌파하면서 성과급으로 자사주를 받은 임원들도 비상이 걸렸다. 최악의 경우 손에 쥐는 보상보다 세금 부담이 더 커질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1일 뉴스1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초 임원들에게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