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銀, 체크카드 기반 멤버십 구축 입력2013.03.11 17:16 수정2013.03.11 23: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나은행은 11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하나SK카드 등 4개사와 ‘체크카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정해붕 하나SK카드 사장(왼쪽부터), 서진우 SK플래닛 사장, 김종준 하나은행장, 박재구 BGF리테일 사장, 박주만 이베이코리아 사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속가능성 공시 본격 입법 시동...사업보고서 기재·기업 책임 등 '쟁점' [한경ESG] 지속가능성(ESG) 공시를 자본시장법상 법정공시로 의무화하는 방안을 둘러싸고, 국제 기준과의 정합성·공시 인프라 구축·기업 부담과 책임 범위를 어떻게 설계할지가 핵심 ... 2 선익시스템, 206억 OLEDoS 장비 수주 '잭팟'…XR 성장 수혜 본격화 선익시스템이 대규모 OLEDoS(Micro OLED on Silicon) 양산 장비 수주에 성공하며 글로벌 XR 시장 점유율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선익시스템은&nbs... 3 "역사적 실적"…삼전·닉스, 메모리 급등에 또 '대박' 전망 올 1분기 메모리 가격이 80~90% 뛸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범용 서버 D램 상승세가 이어지는 데다 낸드 가격도 이 기간 동반 상승이 예상된다는 관측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제조사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