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HTS 거래줄고 무선단말 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한 거래 비중이 4년 연속 감소 추세로 나타났다. 반면 외국인, 기관이 주 고객인 영업단말과 스마트폰 등 무선단말 거래 비중은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6일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HTS 거래 비중은 31.44%로 전년(35.83%)보다 4.39%포인트 줄었다. 2009년 47.72%까지 오른 이후 4년 연속 감소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HTS 일평균 거래대금 역시 2009년 5조5310억원에서 올해 2조5679억원으로 대폭 줄었다.

    ADVERTISEMENT

    1. 1

      "올해 코스피 6500 달성 충분…반도체·조방원·내수주 주목"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2. 2

      '일본 안 간다' 중국인 무섭게 몰려오더니…주가 57% 급등 [종목+]

      중국 설 연휴인 춘절(2월15~23일)을 앞두고 백화점주와 카지노주가 급등하고 있다.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중국 정부의 ‘한일령’(限日令·일본과의 ...

    3. 3

      '골디락스'고용·물가…월가 “구글 오르고, 테슬라 부진"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1월 고용이 예상보다 좋았던 데 이어 물가까지 안정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경제 걱정은 줄어들고, 미 중앙은행(Fed)에 대한 금리 인하 기대는 커졌습니다. 채권 수익률은 뚝 떨어졌습니다.  &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