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박시후 전 소속사, "박시후 맞고소…음모론 B양도 고소할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박시후의 전 소속사가 박시후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이야기엔테인먼트의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썬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11일 오후 박시후를 무고 혐의로 서울 서부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썬앤파트너스 측은 "이야기 대표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일부 언론인 및 네티즌들에 대한 모든 증거자료를 수집해, 이른 시일 내에 민형사 책임을 물을 것이며, 이야기 대표의 배후설 내지 음모설을 제기한 A양의 지인 B양의 경우에는 즉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시후는 지난 2월 15일 A씨를 강간한 혐의로 피소됐다. 이후 박시후는 지난 1일 서울 서부경찰서에서 10시간에 걸친 피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이후 박시후와 A양 측의 진실공방이 이어졌고, 지난 4일 박시후는 전 소속사인 이야기엔터테인먼트 대표를 무고와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이에 이야기 측은 지난 8일 "이야기 대표는 박시후로부터 강간당했다고 고소한 A씨와 A씨의 지인으로 언론에 알려진 B씨와 아무런 관계도 맺고 있지 않았다"며 이번 사실과 무관하다고 주장, 차후 민형사상 대응을 할 뜻을 내비쳤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내일 아침 영하 15도 반짝 한파…낮부턴 기온 상승

      수요일인 14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9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도로 예년보다 낮겠으나, 낮 최고기...

    2. 2

      '최장 9일' 설연휴에 美·유럽 갈 줄 알았는데…예약 폭주한 곳 [트래블톡]

      다음달 최장 9일간의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 수요가 전년 대비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주요 여행사 예약에서 일본, 동남아 등 단거리 지역 집중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고환율 기조와 일정 부담에 '멀리 가기...

    3. 3

      "국밥집에서도 이걸 판다고?"…배달앱 덮친 '인기템' 정체 [트렌드+]

      식품업계에 '그린 푸드' 열풍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피스타치오, 말차 등 초록색 원재료를 활용한 디저트와 음료가 잇달아 흥행하며 일시적 유행을 넘어 고정된 취향 카테고리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건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