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류현진, 또 4회 무너져…시범경기 4.2이닝 3실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2경기 연속 3회까지 완벽하게 막았으나 4회에 무너지며 아쉬움을 남겼다.

    류현진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메리베일볼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동안 76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 3탈삼진 2볼넷 3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의 4차례 시범경기 성적은 평균자책점 5.91(10⅔이닝 7자책)이 돼 이전 6.00보다 낮아졌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스피드 vs 안정성…드라이버 '왕좌의 전쟁' 막 올랐다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글로벌 골프용품 시장에 ‘드라이버 전쟁’이 다시 불붙었다. 양대산맥인 테일러메이드와 핑골프가 나란히 신제품을 내놓으며 정면 승부에 나섰다. 올해의 관전 포인트는 &ls...

    2. 2

      통산 10승에도 변화 택한 박지영…"다시 우승 꿈꾼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10승은 ‘완성형 선수’의 증표다. 투어 역사상 그 업적을 이룬 이는 15명뿐이고, 가장 최근 이름을 올린 게 박지영이다. 그는 2024년 8월 지금은 사라진...

    3. 3

      "伊 올림픽 개회식…러 선수 행진 불허"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 행진에서 개인중립자격선수(AIN)로 출전하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을 제외하기로 결정했다.25일 러시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