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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개발, 결국 이자 못갚아 `디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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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황에 처했다. 자산관리위탁회사(AMC)인 용산역세권개발(주)은 지난 12일 대한토지신탁으로부터 배상금 64억월 받아 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 이자 59억월 갚기로 했지만 자정 무렵 협상이 결렬돼 디폴트 상태에 놓였다고 13일 밝혔다. 12일 취임한 서승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용산개발 사업에 정부가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이에 따라 `단군 이래 최대 개발사업`이라며 큰 관심을 모았던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은 중대한 전환점을 맞게 됐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美 영부인도 해킹에 뚫렸다? ㆍNASA "과거 화성 환경, 생명체 존재에 유리" ㆍ415kg 괴물 참다랑어, 3천만원 낙찰 ㆍ레이디스 코드 `나쁜여자` 공중파 데뷔무대서 압도적 퍼포먼스 펼쳐 ㆍ고두림 이은 베이글녀 채보미, 비키니로 섹시미 발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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