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 지난해 영업손실 34억..적자지속 입력2013.03.13 16:08 수정2013.03.13 16: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디아이는 13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34억98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324억5500만원으로 28.1%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30억57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JP모건 "코스피 목표치 6000으로 상향…강세장선 7500도 간다"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이 코스피지수의 목표치를 6000포인트로 상향했다. 아울러 강세장 시나리오에선 7500포인트까지 오를 수 있다고 관측했다.2일(현지시간) JP모건은 '한국 주식 전략' 보... 2 삼성전자 10%대 폭등…'17만전자'도 가시권 삼성전자 주가가 3일 장중 10% 넘게 급등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난으로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란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매수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반도체 겨울론'을 폈던 투자은행(IB) 모건스... 3 '우주적' 실적 덕분에…'서학개미 원픽' 팰런티어 7%↑ 미국의 데이터분석 기업 팰런티어가 민간 분야의 인공지능(AI) 수요 급증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을 신고했다. 올해 실적도 시장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을 것이라고 자신했다.2일(현지시간) 팰런티어는 작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