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구 뽑아주세요" 입력2013.03.13 20:57 수정2013.03.14 00: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봄 기운과 함께 전국 초·중·고교에서도 새 학년 준비가 한창이다. 13일 서울 아현동 소의초등학교 학생들이 어린이회장 선거를 앞두고 등굣길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휴수당 별도' 표기 안했다가…"알바가 시급 20% 더 달래요" [사장님 고충백서] 사장님 A씨는 얼마 전 황당한 상황을 겪었다. 알바 채용 당시 면접에서 "시급은 주휴수당을 포함해 1만3000원을 주겠다"고 얘기했는데, 근로계약서 시급 항목에 '1만3000원'이라고 적은 게 화근이 ... 2 시속 100㎞로 신호위반·역주행…광란의 음주운전 도주극 벌인 30대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경찰의 추격에 한밤중 도심을 질주하며 위험천만한 도주극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불잡혔다.경기 수원영통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난폭운전&midd... 3 金 총리, 색동원 성적학대사건 '범부처 TF' 구성 긴급지시 김민석 국무총리가 인천 강화도의 중증장애인 시설 '색동원'에서 제기된 장애 여성들 성폭력 의혹에 대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을 지시했다.김 총리는 30일 사건과 관련한 상황을 보고 받고 "국무총리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