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대 직장인 여성들은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다른 여성들에 비해 부족하다. 이른 아침 출근시간과 늦은 퇴근시간, 거기에 야근까지 한다면 규칙적인 다이어트를 시도하기가 여간해서 쉽지 않다.

시간이 흘러 직장 생활에 적응을 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나태해지게 되고, 몸매관리에 소홀하게 된다. 직장 생활을 오래한 여성들일수록, 점점 나이가 들어가게 되면서 성장호르몬이 감소하고 신진대사 능력이 저하된다. 그리고 먹은 음식을 분해하는 능력도 감소되기 때문에 특정 신체 부위들에 지방이 쌓이게 된다고 비만 전문가들은 말한다.

하지만 아무리 직장을 다니는 여성이라 할지라도, 규칙적인 식습관으로 균형 있는 영양소를 섭취해야 하며 운동을 병행하면서 다이어트를 진행한다면, 건강한 몸매유지도 충분히 가능하다.

자칫 몸매 유지를 위해서 무리하게 음식을 굶어가면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신체 균형을 잃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소위 말하는‘원푸드 다이어트’역시 사람의 체질에 따라 역효과가 날 수 있는 부분이다. 이로 인해 직장 내 생활의 균형도 잃을 수 있으며, 이 같이 신체 균형을 잃을 경우 변비가 발생하기도 한다.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40대 여성이 남성보다 최고 4.9배 변비가 많은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그에 대한 원인들로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잘못된 식습관과 부족한 운동량 등이 원인들 중 하나로 밝혀지고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반드시 수반돼야 하는 것은, 무작정 굶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다이어트와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지나친 욕심도 버려야 한다. 지나친 다이어트 욕심은 꾸준한 인내심과 관리가 필요한 다이어트의 적이다.

신문이나 잡지, TV등에서 여자 연예인들이 단기간 다이어트 성공한 후에 하는 이야기들의 공통적인 키워드는 꾸준한 운동, 균형 있는 음식 조절, 전문가의 관리 등이다.

충분한 시간을 갖고 건강한 식단을 준비해 몸 안의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하면서 근력의 량을 밸런스 있게 조절, 꾸준히 다이어트를 진행해 신체 균형이 깨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정 음식만 먹거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지 못하게 되면, 체중 감량은 성공할 수 있으나 우리 몸 안에 칼슘, 철분, 단백질, 필수지방산, 비타민 등과 같은 필요한 영양소가 결핍될 수 있고 심한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또한 바람직하지 못한 식습관을 형성하게 돼 장기적으로 좋지 않으며 탈모, 탈수, 요요현상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이 때문에 꾸준한 운동한 충분한 영양섭취가 병행돼야 한다.

운동을 병행하면서 근육이나 몸의 균형 상태를 해치지 않으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꾸준한 운동과 함께 다이어트를 병행하는 것이 몸의 균형 상태를 유지하는 일반적인 방법이다. 따라서 살을 빼기 위해서는 적절한 식사로 인한 영양소 공급과 꾸준한 운동이 중요하다.

여성들에 있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는,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으면서 살을 빼는 것이 아닐까 싶다. 요즘에는 수많은 다이어트 보조제가 나오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먹은 음식을 체내에서 분해해주는 다이어트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바로 “칼로리컷 다이어트”라고 불리는 먹으면서 빼는 다이어트!
한국인들이 주로 먹는 탄수화물은 체내에서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아주 해롭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칼로리컷 다이어트의 경우는 우리 몸에 들어온 탄수화물을 분해하여 몸 밖으로 배출해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변비가 있는 여성들에게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과립 포장으로 되어 있어 휴대가 간편하여, 가방에 몇 개씩 넣고 다닐 수 있다. 직장과 같은 집 밖에서 열량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에도, 식사 전 이를 복용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직장인 여성들에게 있어서 시간을 많이 들이는 다이어트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다. 그렇지만 조금만 시간을 투자하여 꾸준한 운동을 하면서 음식 조절을 한다면, 누구나 충분히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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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