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김경호, 열정의 헤드뱅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고양(경기) = 김주경 기자] 가수 김경호가 경기도 고양시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진행된 MBC `아름다운 콘서트` (연출 최원석 김준현 PD) 녹화현장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꾸미고 있다. 17일 밤 12시50분 방송. show@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日, 0.75㎜ 세계에서 가장 작은 책 판매 ㆍ다리 8개, 눈 3개 새끼양 태어나…주인도 경악 ㆍ마술로 노숙자에게 행복 선물 `훈훈` ㆍ김희선-김효진, 같은 옷 다른 느낌 "색다르네" ㆍ유재석 영어 발음, 19禁 발음에 `깜짝`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K뷰티 호황에…전 직원 연봉 20% 성과급으로 주는 '레이저' 회사

      레이저 의료기기 회사인 원텍이 전 임직원에게 평균 연봉의 20%의 성과급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원텍은 "지난해 경영 목표 초과 달성에 따른 것으로 개인 성과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원텍은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 1105억원, 영업이익 394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 실적(1153억원, 348억원)을 3분기만에 초과 달성하며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되고 있다. 원텍은 "연구개발, 생산, 품질, 영업 등 전 부문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현장 실행력과 완성도를 높인 결과"라며 "전체 임직원의 노력을 인정하고 성과 공유를 통해 추진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피부 미용·의료기기 시장은 K뷰티 호황과 맞물려 급성장하고 있다. 원텍뿐 아니라 클래시스, 루트로닉, 제이시스메디칼 등도 지난해 연간 매출이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글로벌 진출을 앞둔 원텍이 전 직원에게 파격적인 성과급을 지급한 것은 경쟁사로의 인재 유출을 막고 내부 결속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다. 원텍은 "올해를 기술 기반 제조사에서 '선택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삼고, 브랜드 강화와 해외확장·신제품 동시를 동시에 추진 중"이라며 "전략 실행 과정에서 구성원의 결속력과 동기부여가 핵심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모두 사모펀드가 대주주인 경쟁사들과 달리 전 직원에게 성과급을 주기로 한 것은 비용효율화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회사 성장을 우선시하겠다는 '오너 경영' 만의 특징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설명도 나온다. 원텍은 앞으로도 성과 공유를 통해 내부 역량을 결집하고 체계적인 보상제도를 통해 인재

    2. 2

      "3년 전 중요한 기회 놓쳤다"…美 통상 압박 속 공정위 '온플법 드라이브'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온라인플랫폼법(온플법)에 대해 “유럽연합(EU)과 일본이 이미 독점 규제 법제를 정비했고, 우리도 온라인 플랫폼 산업에 맞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며 추진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디지털 플랫폼 시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공정 행위에 현행 공정거래법만으로는 대응이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다만 온플법이 미국 빅테크를 겨냥한 사전 규제로 비칠 수 있어 대미 통상 마찰 가능성도 동시에 제기된다.주 위원장은 12일 ‘뉴스공장’에 출연해 “여러 법 위반 행위가 디지털 기술과 결부된 온라인 플랫폼 경제에서 일어나고 있다”며 “온라인 플랫폼 산업에 맞는 법 개정이 필요하지만 3년 전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고 말했다. 3년 전은 온플법 제정 논의가 정치권과 산업계 반발로 무산된 시점을 가리키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EU와 일본은 이미 관련 독점 규제 법제를 정비했다”고도 덧붙였다.주 위원장은 특히 디지털 시장의 특수성을 강조했다. 그는 “다이나믹 프라이싱(AI 등을 활용해 수요나 경쟁 상황에 따라 가격을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방식)은 디지털 시장에서만 가능한 가격책정 전략”이라며 “현행법으로는 대처가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현행 공정거래법은 전통 제조업이나 유통업에서 사람이 개입한 담합은 적발이 가능하지만, 알고리즘이 자동으로 가격을 결정하거나 플랫폼이 입점업체·소비자 데이터를 독점해 검색·노출 순서를 조정하는 행위까지 포착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다. 이 때문에 사후처벌 중심의 기존 법 체계만으로는 디지털 플랫폼 시장을 규율하기 어렵다는 것이 공정

    3. 3

      "셰프·호텔리어가 엄선했다"…조선호텔, 설 선물 세트 출시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오는 25일까지 조선호텔의 미식 경험을 담은 '2026 조선호텔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미식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셰프와 호텔리어가 엄선한 총 100여종의 카테코리 상품으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고 호텔 측은 설명했다. 10만원대의 실속형 상품부터 프리미엄 고급형까지 선택폭을 넓힌 게 특징이다.명절 대표 선물 한우는 10만원대 온라인 전용 상품부터 150만원 프리미엄 세트까지 구성했고, 조선호텔 셰프, 소믈리에가 엄선한 이색 미식 선물세트인 수산선물 세트와 조선호텔 김치 세트도 선보인다. 조선호텔 침구 브랜드 '더 조선호텔'은 침구 커버세트를 마련했다.이외에도 나전칠기 거장과의 협업으로 완성한 스페셜 패키지로 가치를 더한 프리미엄 전통 건강식품 ‘장만순 산삼가 공의보’, 조선백자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린 도예가 이기조 작가의 반상기 세트, 백자 덮개물잔 등 한국적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이색 상품도 제안했다.이번 설 선물세트는 오는 25일까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공식 온라인몰 '조선 테이스트 앤 스타일', SSG닷컴 등 온라인 채널에서 사전 판매를 통해 최대 8%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26일부터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등 신세계백화점 주요 점포 7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조선호텔 설 선물세트는 호텔의 품격을 담아 다양한 가격대와 구성의 최상의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