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맥, 닛샤프린팅과 공동출자 법인 MOU 체결 입력2013.03.15 16:40 수정2013.03.15 16: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스맥은 닛샤프린팅과 공동출자 진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올해 상반기 중 신규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15일 공시했다.에스맥 측은 "양사간의 공동출자 신규법인 설립을 통해 기술,생산능력 극대화 추진할 것"이라며 "터치스크린 부분의 신기술 확보,생산능력 향상 및 시장 확대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HEM파마, 일본서 약 72억원 규모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선주문 받아 HEM파마는 오는 4월 맞춤형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마이랩 플러스(my LAB PLUS BY nutrilite)'를 일본에서 론칭하기에 앞서 약 72억원 규모의 선주문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2 [마켓PRO] "삼성과 경쟁 안돼"…샌디스크 주춤하자 집중 매수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서학개미들이 최근 ... 3 코스피, 장중 6200선에서 등락…삼성전자, 21만원 돌파 코스피가 역대급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26일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11.76포인트(1.84%) 뛴 6195.62를 가리키고 있다. 장중 6211.5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경신한 코스피는 현재 620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