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 첫 미사 입력2013.03.15 17:09 수정2013.03.16 01: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현지시간) 로마 바티칸 시스티나성당에서 교황 선출 후 첫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교황은 이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지 않는다면 교회는 단지 인심 좋은 비정부기구에 지나지 않는다”며 “예수와 십자가라는 기본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바티칸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류 타고 옥스퍼드로…'라면'·'아줌마' K단어 줄줄이 등재 영국 옥스퍼드영어사전에 '라면'(ramyeon), '해녀'(haenyeo), '선배'(sunbae) 등 한국에서 유래한 단어가 새로 등재됐다. 한국 문화가 퍼지며 관련 단어... 2 "해소할 수 없는 차이 있어"…니콜 키드먼, 두 번째 결혼도 마침표 호주 출신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8)과 컨트리 가수인 남편 키스 어번(58)이 결혼 20년 만에 결국 이혼했다.6일(현지시간) AP통신은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법원의 스테파니 윌리엄스 판사가 6일(현지시간) ... 3 연봉 10만달러 받던 버핏…후임은 2500만달러 받는다 ‘투자의 전설’ 워런 버핏으로부터 버크셔 해서웨이 경영권을 넘겨받은 그렉 에이블 신임 최고경영자(CEO)의 연봉이 2500만달러(약 362억원)로 인상됐다고 미국 경제매체 CNBC가 6일(현지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