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수현 금감원장 "국민행복기금 이행방안 챙길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새 정부의 국정 과제가 치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업무처리에 만전을 기할 것으로 당부했습니다. 최수현 금감원장은 19일 취임 후 첫 임원회의를 열고 "국민행복기금의 설립·운영 등 7가지 핵심 추진과제에 대한 각 부서별 세부이행방안을 마련하고 철저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점검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국민행복기금의 설립·운영에 있어 최 원장은 신청자들의 접수를 받는 과정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무적인 사항들을 꼼꼼하게 챙기는 등 야무지게 처리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 서민금융상담과 중소기업 상담서비스 등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종합적인 분석·평가를 통해 수요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창문에서 떨어진 14개월女 생존 `천만다행` ㆍ전세계 도서관 출입금지 당한 20대 변태男 ㆍ리우` 마천루 사이로 윙슈트 슬라이딩 영상 `스릴` ㆍ임수정 과거 사진에 누리꾼 “서른 넘긴 것 맞아” ㆍ"아빠 어디가" 딸 바보 송종국의 미래 사위는? ㆍ지나 피멍, 무릎에 무슨 일이? 보고만 있어도 고통 `헉` ㆍ이하이, 솔로앨범 발매일 연기 이유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꼼수' 베이커리 카페에 칼 빼들었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편법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세청이 운영 실태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개업이 급증한 서울, 경기도의 베이커리 카페 위주로 살펴보고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별도 ...

    2. 2

      "숫자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경쟁력 회복 마지막 기회' 강조한 JY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최근 반도체 부문 실적 반등에도 “숫자가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 지금이 경쟁력을 회복할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 붐이 안겨준 &ls...

    3. 3

      "삼성전자 올해 영업익 추정치 170兆로 상향"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시장을 선점하면서 올해 실적에 한층 더 탄력이 붙게 됐다.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급등하는 ‘메모리 슈퍼 사이클’에 만년 적자이던 파운드리 사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