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와대, 방송사ㆍ은행 전산망 마비 원인 파악 나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는 20일 주요 방송사와 일부 금융사의 전산망 마비에 대한 원인 파악에 나섰다.

    앞서 이날 오후 2시께부터 KBS와 MBC, YTN, 신한은행, 농협의 정보정산망이 완전 마비됐다.

    청와대는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내정자가 국가안보실을 비공식적으로 가동해 국방부와 국정원, 경찰 등 유관 부서로부터 피해상황과 원인 등에 대한 보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최근 위협 단계를 높이고 있는 만큼 북한에 의한 사이버 테러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與, 野 겨냥 "'1주택 李보다 장동혁 6채가 더 궁금'"

      더불어민주당은 16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국민의힘을 겨냥해 "대통령 입장은 그만 묻고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의 입장부터 밝히라"고 촉구했다.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은 1주택자 이재...

    2. 2

      장동혁, 李 발언 겨냥 "불효자는 웁니다"…노모와의 대화 공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 관련 발언을 겨냥해 노모와의 대화를 공개하며 반발했다.장 대표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고 적었다. 이는 ...

    3. 3

      홍준표, 배현진 겨냥 "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국민의힘이 국민들로부터 외면받는 이유가 '배신자들' 때문이라며 당내 친한(친한동훈)계, 특히 배현진 의원을 정면으로 겨냥했다.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