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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심심타파 출연한 백진희 `아! 라디오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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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김주경 기자] 배우 백진희가 20일 0시5분 서울 여의도 MBC에서 진행된 MBC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의 `힐링캠프 퐈이아` 코너에 출연, 긴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신동의 심심타파`(연출 손한서 PD)는 매일 밤 12시 MBC 표준FM(라디오 주파수 95.9Mhz)에서 방송되며, 개그우먼 이국주, 가수 일락, 조문근이 출연하는 `힐링캠프 퐈이아`는 매주 월요일 방송된다. show@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불 이어 붙이는 골초 침팬지, 한번에 두개비 `욕심쟁이` ㆍ`당신을 멍청하게 해드립니다` 별난 알약 광고 화제 ㆍ길에서 3천원 주고산 사기 그릇, 24억원 낙찰 ㆍ‘그 겨울’ 속 여배우에 올 봄 트렌드 다~있다 ㆍ연정훈 한가인 직찍 포착, 손 꼭 잡고 애정 "과시" ㆍ극강 연아룩! ‘김연아’의 매력포인트 짚어보기 ㆍ윤세아 과거사진, 헉 소리나는 국보급 미모 `세상에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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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은 지난해 인구감소지역 등 지방 농어촌에서 매입한 과일과 수산물이 9000t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기후변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위해 직매입 비중을 늘리고 물류망을 통한 판로 확대에 나선 결과라는 설명이다.쿠팡에 따르면 작년 인구감소지역을 포함한 지방 산지에서 매입한 과일과 수산물은 9420t으로 집계됐다. 품목별로는 사과·참외·포도 등 과일 30여 종(7550t), 고등어·갈치·옥돔 등 수산물 30여종(1870t)이다. 2024년 매입 규모와 비교하면 28% 늘었다.특히 인구감소 위기를 겪는 지자체와의 협력이 주효했다. 경북 영천(400t), 고령(50t), 영암(90t), 함평(20t) 지역에서 전년 대비 2배~10배 이상 과일 매입을 늘렸다. 이밖에 경북 의성(690t), 성주(3240t), 충북 충주(3060t)에서 사과·참외·복숭아 등을 대규모 매입했다. 그 결과 전체 과일 매입량은 2024년(5870t) 대비 29% 늘었다.산지직송 수산물의 매입 규모도 2024년 1500t에서 지난해 1870t으로 늘었다. 폭염 등 기후변화 어려움에 처한 경남 남해군과 제주도, 전남 신안·완도·영광 등으로 신규 산지를 늘렸다. 수산물 분야에서는 지난해 7월 제주도와 협업해 시작한 ‘생갈치 항공직송’ 서비스가 대표적인 판로 확대 사례로 꼽힌다.쿠팡은 복잡한 유통 단계를 줄인 '산지직송' 시스템을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보고 있다. 중도매인과 도매시장을 거치는 대신, 쿠팡이 산지에서 직접 매입해 익일 새벽 배송하는 방식으로 농가의 유통 비용 부담을 낮췄다. 소비자가 오후 1시까지 주문하면 현지 포장을 거쳐 다음 날 아침 7시 전까지 배송이 완료되는 구조다.쿠팡은 올해 전북 남원·부안,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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