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250억 창업 지원 입력2013.03.21 17:47 수정2013.03.22 01: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소기업청은 전국 18개 창업선도대학을 중심으로 유망 창업자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창업 지원 사업에 250억원을 투입한다고 21일 밝혔다.올해는 이 사업을 일반형과 입소형 프로그램으로 구분해 운영할 계획이다.일반형에는 시제품 제작과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창업 자금을 지원하며 입소형에는 창업 자금은 물론 사무 공간과 멘토까지 제공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각별이 번쩍번쩍…'한국서 첫 공개' 벤츠의 파격 선택 [영상] 메르세데스-벤츠가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전동화 모델 '디 올 뉴 일렉트릭 C 클래스'를 공개했다. 중형 전기 세그먼트 C 클래스의 첫 전동화 모델이다. GLC 전기차 모델과 같은 차세대 플랫폼을 기반으... 2 5㎞ 러닝하고 40% 할인쿠폰…체험형 동행축제 확산 ‘왕의 길’을 걷고 러닝 체험을 하는 등 정부의 동행축제가 체험형 행사로 바뀌고 있다. 전국의 상권과 관광지에서 열리는 지역축제와 연계해 더 많은 사람의 참여를 이끌어내겠다는 취지다.20일 중소... 3 명품도 양극화...에·루·샤 5조 육박하는데 중간급은 '눈물' 국내 소비 지형이 갈수록 양극화되는 가운데 명품 시장도 양극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 등 상위 브랜드와 고가의 주얼리 브랜드 매출이 급등한 반면 중간급 명품 브랜드는 매출은 정체 내지 악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