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연구기금은 지난해 1월부터 언론인들이 뉴미디어를 활용해 책을 내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 지원금은 편당 100만∼150만원. 이번에 선정된 대상자와 저작은 다음과 같다.
△박병률 경향신문 기자 = 서울로 간 지방기자
△김태우 TBC 보도팀장 = 내아파트 부풀려진 분양가 되돌려 받자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