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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금융 주총서 사외이사 선임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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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금융지주가 사외이사 6명의 선임을 확정했습니다. 우리금융지주는 22일 주주총회에서 4명의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 2명을 신규 선임하는 의안이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최장임기인 5년을 마친 방민준, 신희택 사외이사의 후임으로 박영수 법무법인 산호 대표변호사와 채희율 경기대 경제학과 교수 등 2명이 새로 선임됐습니다. 사외이사의 임기는 새로 선임된 두명은 2년, 유임된 4명은 각각 1년씩입니다.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불 이어 붙이는 골초 침팬지, 한번에 두개비 `욕심쟁이` ㆍ`당신을 멍청하게 해드립니다` 별난 알약 광고 화제 ㆍ길에서 3천원 주고산 사기 그릇, 24억원 낙찰 ㆍ‘그 겨울’ 속 여배우에 올 봄 트렌드 다~있다 ㆍ설리, 소녀에서 숙녀… 볼륨감 넘치는 완벽 S라인 ㆍ극강 연아룩! ‘김연아’의 매력포인트 짚어보기 ㆍ윤세아 과거사진, 헉 소리나는 국보급 미모 `세상에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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