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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망 직업' 취업 성차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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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층이 선호하는 ‘선망 직장’에 남성 대졸자가 3명 갈 때 여성은 2명만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선망 직장에 취업하는 여성 대졸자 비율(18.5%)이 남성 대졸자(29.3%)보다 10%포인트 이상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25일 발표했다. 2008년 하반기 및 2009년 상반기에 대학을 졸업한 47만3488명(4년제 및 전문대 포함)을 조사한 결과로 조사 시점은 2010년이다. 반면 비선망 직장에는 여성 대졸자(53.5%)가 남성(47.4%)보다 많이 가는 것으로 조사됐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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