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즈 다시 '정상'으로 귀환…상금·성적 모두 1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타이거 우즈가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1위에 올랐다.

    우즈는 이날 세계골프랭킹에서 11.87점을 얻었다.

    우승 상금 108만 달러(약 12억원)를 받은 우즈는 시즌 상금 378만7600 달러로 브랜트 스니데커(미국)의 285만9920 달러를 추월해 선두로 나섰다.

    우즈는 한때 세계 랭킹이 58위까지 밀렸다.

    한경닷컴 한지아 기자 jyahhan@han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박현경 "다시 한경퀸 올라 통산 10승까지 도전할래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두 간판 대회가 하나의 메이저로 재탄생한다. 한국 여자골프 최고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KLPGA 챔피언십과 명승부의 산실인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통합돼 새 시대를...

    2. 2

      차준환·신지아, 4대륙선수권 대회서 동계올림픽 사전점검 나선다

      차준환, 신지아 등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전력 점검에 나선다. 피겨 대표팀은 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

    3. 3

      리디아 고·티띠꾼 "WTGL 합류"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와 여자 골프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 등이 스크린골프 기반 리그인 TGL의 여자부 대회인 WTGL에 출전한다.TGL을 운영하는 TMRW 스포츠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0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