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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ll HD·2채널 4인치 LCD 블랙박스…'다본다 미라클' 4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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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다본다(구 현대오토콤)가 오는 ‘다본다 미라클’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다본다는 이 제품과 더불어 법인명과 브랜드명을 통일함으로써 블랙박스 전문 브랜드로서의 ‘다본다’ 이미지 굳히기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이 제품은 전방 Full HD, 후방 HD 사양의 4인치 터치 LCD가 장착된 2채널 블랙박스 로 국내 최대 화면인 4인치 터치 LCD를 도입해 블랙박스 녹화영상을 와이드 화면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고화질 영상을 제공하기 위해 전방 Full HD(1920 X 1080), 후방 HD(1280 X 720) 해상도를 지원한다. 또한 전방에 SONY Exmor 2.4M CMOS 센서, 후방에 Aptina 2.0M CMOS 센서 등 고성능 이미지 센서를 장착해 화질을 한 층 업그레이드 했다.

    블랙박스 이용자들이 원하는 영상 정보를 간편하게 얻고 SD 카드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E&M 메신저(Event&Motion massenger) 기능’과 ‘SD포맷 스케줄(SD card format schedule) 기능’ 등 운전자 편의 기능도 추가했다. ‘E&M 메신저’는 블랙박스가 주차 모드에서 주행 모드로 변환될 때, 주차 모드에서 Event와 Motion 감지로 저장된 영상의 개수와 시간 정보 등을 알려주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운전자들은 차량 출발 전 주차시간 동안 녹화된 충격과 모션감지 영상정보를 확인하고 필요 시 원하는 영상을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다. ‘SD포맷 스케줄’은 블랙박스 이용자들이 SD카드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일정 기간(7일/10일/15일/20일/30일 등)을 설정하면, 지정한 기일에 SD카드를 포맷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알람 기능이다.

    물론 SD카드 포맷은 기기 자체에서 실행이 가능하며 이 외에 화면 분할(PIP), 자동 주차 모드, 모션 감지, 시큐리티 LED 기능 등이 탑재됐으며 GPS연동도 가능하다.

    디자인에서도 라운딩 처리를 통한 부드러운 곡선과 함께 블랙 색상에 레드 포인트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거치대는 렌즈 부위에 편리하게 탈․부착할 수 있도록 고안함으로써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에서 완성도를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날로 높아지는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한 최고사양의 2채널 블랙박스로 성능은 물론 디자인에서도 최고의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라며 “E&M 메신저와 SD포맷 스케줄 등 운전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 탑재로 블랙박스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편 법인명과 브랜드명을 ‘다본다’로 통일한 것을 계기로 업계 1위의 국내 블랙박스 시장 장악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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