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명지 최초 오피스텔 삼정그린코아, 서부산 주거 문제 해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명지 최초 오피스텔, 삼정그린코아 서부산 약 5천여 기업체의 고민, 소형 주거 인프라 문제 해소할 것으로 보여! - 산업단지, 명지국제신도시 등 부산 최대 특급 배후수요 - 3개층! 오피스텔 사상 최대의 커뮤니티 시설 - 3월 29일 오픈에 앞서 가진 사업설명회 성황리 개최 - 인근 기업체들, 명지 삼정그린코아 웨스트에 대해 문의 쇄도 BJFEZ 등 4,215개 기업체 입주한 서부산권 소형 주거 인프라 구축 위해 향토기업 삼정이 나섰다! (2012년 한국산업단지공단 발표) 강정규 동의대학교 부동산·도시재생연구소 소장은 서부산 지역은 개발이 완성되는 2020년이 되면 강서구 인구가 35만명으로 늘어나고 부산의 핵심 부도심으로 성장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강 교수는 동의대학교 부동산·도시재생연구소가 실시한 리서치와 연구자료에 의하면 서부산권에 입주한 4,2000여개 기업, 약 9만 5천여명의 종사자의 주거실태 조사에서 “약 38%가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 고급 오피스텔의 부족을 문제점으로 지적했다”며 서부산권의 발전을 위해서는 현재 치중되어 있는 중대형의 아파트 공급에서 비즈니스형 소형주거공간의 공급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서부산권이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송도지역, 세종특별자치시 등과 비교해 오피스텔의 공급이 턱없이 부족하고 이러한 이유로 인해 각 기업체의 서부산권 전입기피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역설했다. 이러한 서부산권 오피스텔 부족현상과 이로 인한 경쟁력 약화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업체인 (주)삼정(회장 이근철)이 주거환경과 인프라가 좋은 명지지구에 오피스텔 단일 규모로는 부산 최대의 846세대를 오는 3월 29일, 분양할 계획이다. 명지 삼정그린코아 웨스트(we1st)라는 브랜드로 선보이는 이 오피스텔은 부산 최대 규모만큼 최대의 편의시설을 갖춘 호텔형 비즈니스 오피스텔로 꾸며진다. we1st라는 브랜드는 부산의 핵심 발전축인 서(西)부산을 의미함과 동시에 최고, 최초, 최대의 의미를 나타내는 “we 1st"의 뜻을 담고 있다. ■ 산업단지, 명지국제신도시 등 부산 최대 특급 배후수요 명지 삼정그린코아 웨스트(we1st)의 가장 큰 장점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을 비롯한 인근 서부산 산업단지 약 4,200여기업체의 임직원, 여성가구, 연구원, 외국인종사자 등의 풍부한 수요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동의대학교 부동산·도시재생연구소와 엠에스씨 마케팅연구소가 실시한 리서치에 의하면 이 일대 임직원 약 9만여명 중 약 8~12% 약 9천여명 이상이 오피스텔 수요층으로 집계되었다. 또한 31개 외국기업과 4,215개 기업체(약10만명)의 임대수요, 가덕신공항 유치계획으로 이목이 집중되는 ‘명지 삼정그린코아 웨스트’ 인근에는 명지국제신도시, 신호산업단지(르노삼성자동차 외), 화전산업단지, 녹산국가산업단지의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다. ■ 서부산을 또 다시 사로잡을 삼정의 5大 특급가치 삼정은 작년 한 해 동안, 부산 부동산의 지각을 흔들었다. 신화명 동원역 삼정그린코아에서는 최고 청약 경쟁률 18.4:1, 명지오션시티 삼정그린코아는 최고 청약 경쟁률 45:1로 성공리에 분양을 마감했다. 삼정은 또 다시 명지에 부산 최대, 명지 최초, 오피스텔 사업을 시작한다. 삼정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호재, 임대수요, 특급입지, 단지규모, 명품생활이라는 5대 특급가치를 선보인다고 말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부산신항, 연구개발특구, 에코델타시티, 명지국제신도시 등 부산 최대의 개발호재 / 인근 4,215여개 기업체를 거느린 부산 최대 배후수요의 안정적인 임대수요 / 센텀시티 5배인 명지국제신도시 개발의 최초·최대 수혜가 예상되는 대로변 오피스텔의 특급입지 / 헬스장·골프연습장 등 사상 최고 커뮤니티가 있는 19층 846세대 부산 최대 단지규모 / 51,600평 명지공원, 3.3km 수변조깅트랙 등 완성된 오션시티의 명품생활로 5개의 특급가치이다. 지난 3월 22일 명지 삼정그린코아 웨스트 사업설명회에 부산지역 및 인근 창원지역 부동산 중개사 및 부동산관계자, 전문가들이 발 디딜 틈 없이 대대적으로 모여 인산인해를 이뤘다. 인근 서부산 산업단지 5천여개 기업체, 9만여명의 임대수요를 지닌 명지지역에 최초 공급되는 오피스텔의 뜨거운 열기를 볼 수 있었다.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부동산 전문가들은 부산 최대 규모의 단지시설과 3개층의 커뮤니티시설, 견본주택에 마련된 유니트를 둘러본 뒤 “고급 주상복합아파트 같은 규모와 시설에 감탄했고 상품에 대한 뜨거운 호평을 털어났다. 명지 삼정그린코아 웨스트의 시행사인 동아건설 서진호 대표는 “현재 명지 삼정그린코아 웨스트는 부산지역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분양상품이며, 이는 부산 최대 발전계획을 가지고 있는 서부산 명지지역이 아직까지 투자가치가 살아있는 부산의 유일한 지역이며, 특히 아파트가 아닌 서부산 일대 5천여개의 산업체 임직원의 임대수요를 독점할 수 있는 최초이자, 유일한 오피스텔이라는 측면에서 부산 전역 및 인근 창원지역에서까지 부동산 중개사, 전문가들이 모여든 것 같다”며 이 사업의 성공을 낙관했다. 이미 명지 삼정그린코아 웨스트는 그랜드 오픈으로 앞두고, 인근 몇몇 기업체들로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과 서부산권 4,200여 기업 임직원을 비롯한 풍부한 수요를 자랑하는 ‘명지 삼정그린코아 웨스트’는 오는 3월 29일에 분양할 계획이다. 현장은 부산시 차량등록사업소와 한국선급(KR) 옆에 위치한다. 견본주택은 호산나교회 옆에 위치한다. 약 39m², 약 59 m²으로 구성되며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051-555-303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머리 둘 상어 태아 공개 ㆍ中오징어 뱃속 실폭탄 발견 ㆍ벨기에 초콜릿 우표 등장 "맛은 별로~" ㆍ윤계상-이하늬, 곧 결혼?.. 최측근 발언 들어보니 ㆍ기성용 열애인정 "한혜진과 교제, 밝힐 날 고민했다" ㆍ혜박 요가 자세, 우아한 몸짓 한 마리 백조 `無굴욕 몸매` ㆍ아이비 가슴 성형 루머 해명 “어머니가 물려주신 자연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ADVERTISEMENT

    1. 1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1위 아니야…직장인 러브콜 받은 회사는

      삼성전자가 우리나라 직장인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꼽혔다. 이 회사가 해당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건 3년 만이다.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플랫폼 블라인드에 따르면 '가장 일하고 싶은 100대 기업' 설문(지난해 1월~12월 집계)에 23만6106명이 참여한 결과 삼성전자가 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를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에 꼽은 응답자들의 소속 회사와 신분을 보면 'LG전자 직장인'과 '공무원'이 상당수였다.2위는 기아였다. 2023년에는 8위에서 2024년에는 4위로 오른 뒤 2위 자리까지 꿰찼다. 반면 2023년부터 2년간 1위를 차지했던 현대자동차는 이번 조사에서 6위로 내려앉았다.쿠팡과 SK하이닉스는 2년 연속 각각 3위와 5위를 유지했다.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3계단 오른 4위 자리를 꿰찼다. 이어 7위∼10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네이버, 현대오토에버, 포스코 순으로 나타났다.상위 20위권으로 범위를 넓히면 한국전력공사(12위), 한국가스공사(13위), 한국철도공사(15위), 서울교통공사(17위), 국민건강보험공단(18위) 등 공기업이 다수 포함됐다. 넥슨(11위), 크래프톤(14위)과 같은 게임 업계와 빗썸(16위), 카카오뱅크(19위), 당근마켓(20위) 등 금융·IT 플랫폼 기업에 대한 선호도 역시 높았다.전반적으로 반도체·자동차·방산 관련 제조업과 정보통신(IT) 기반의 대기업이 최고 수준의 인기 직종으로 꼽혔다는 분석이 나온다.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2. 2

      日 환율관찰국 지정에도…다카이치 "엔저 장점"

      미국이 일본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지정한 가운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엔저의 장점을 강조했다.1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전날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 가두연설에서 “엔저니까 나쁘다고 말하지만, 수출산업에는 큰 기회”라며 “외국환자금특별회계 운용도 싱글벙글하는 상태”라고 했다. 외국환자금특별회계는 일본 재무성이 환율 급변동 때 시장 개입을 위한 자금을 관리하는 회계다.그는 과거 민주당 정권 시절 엔고였다고 지적하고 “엔고가 좋은 것인지, 엔저가 좋은 것인지는 모른다”며 “엔고라면 수출해도 경쟁력이 없다”고도 했다. 그는 엔저에 따른 수입 물가 상승 등 단점은 언급하지 않았다.작년 다카이치 총리 취임 이후 엔·달러 환율이 오르며 엔화 가치가 하락하자 그의 적극 재정 정책이 주요 요인으로 지목받고 있다. 노다 요시히코 중도개혁연합 공동대표는 같은 날 사이타마현 유세에서 “엔저 때문에 수입 가격이 더 오를 텐데,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고 비판했다.이와 관련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X에 전날 자신의 발언을 둘러싸고 일본 언론사의 오해가 있는 것 같다며 “엔저와 엔고 중 어느 쪽이 좋고 어느 쪽이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환율 변동에도 강한 경제 구조를 만들고 싶다는 취지로 말했다”며 “엔저의 장점을 강조한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미국 정부는 29일(현지시간) 일본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재차 지정했다. 미국 재무부는 ‘주요 교역 상대국의 거시경제 및 환율 정책’ 반기 보고서에서 통화 관행과 거시정책에 신중한 주의

    3. 3

      쌀 남아돈다더니 '고공행진'…6만5000원 다시 뚫었다

      매년 반복되던 쌀 시장격리가 올해 5년 만에 중단됐는데도 쌀값이 다시 6만5000원을 돌파했다.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농가들이 재고를 시장에 풀지 않아, 시장격리를 유보한 정책도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 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지난달 29~30일 쌀(상품) 20㎏당 소비자가격은 각각 6만5339원, 6만5302원을 기록했다. 1년 전(약 5만3000원)보다 1만2000원가량 오른 수준이다.쌀값이 6만5000원을 웃돈 것은 지난해 11월 5일 이후 처음이다. 2022년 이후 5만원 안팎에서 움직이던 쌀값은 정부의 대규모 시장격리 영향으로 지난해 6만원대로 올라섰다. 작년 10월 초에는 6만8000원을 넘어선 뒤 점차 하락세를 보였지만, 지난달 28일까지 6만2000원 선에서 횡보하다 하루 만에 6만5000원대로 급등했다.농림축산식품부가 쌀값 안정을 위해 시장격리 계획을 보류했지만 수급 안정에는 효과가 미미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10월 쌀 수확기 대책을 발표하며 “쌀 10만t을 시장에서 격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이를 보류한다고 발표했다. 실제 쌀 생산량이 353만9000t으로 당초 전망치(357만4000t)를 밑돌았고, 가공용 쌀 소비량은 93만2000t으로 전년(87만3000t) 대비 6만t 가까이 늘어나서다. 농식품부는 쌀 과잉 생산량 추정치도 지난해 10월 16만5000t에서 올해 1월 9만t으로 낮춰잡았다.물가 당국이 쌀 시장격리 카드를 접은 것은 2020년 이후 5년 만이다. 농식품부는 그동안 쌀값 부양을 위해 △2021년 79만9000t △2022년 77만4000t △2023년 60만2000t △2024년 62만2000t의 쌀을 시장에서 격리해왔다.쌀 농가 사이에서 가격 상승 기대가 커지면서 시중 재고 부족 현상이 심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