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은 브릭스 입력2013.03.28 04:51 수정2013.03.28 04: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만모한 싱 인도 총리(왼쪽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제이컵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남아공 더반에서 열린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공) 국가 정상회의에서 손을 모아 화합을 다짐하고 있다. /더반이타르타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요즘도 입어요?" 외면받더니…역대급 한파에 '대박' 터졌다 한물 간 패션으로 여겨지던 '모피'가 다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때 동물 보호 기조로 인해 패션계에서 퇴출되다시피 했지만, 최근 국내외를 막론하고 '세련된 방한 아이템'으로 각광받으면서... 2 2400조 '빚 폭탄' 공포…"청년 파산 도미노" 경고에 '초비상' [글로벌 머니 X파일] 미국을 중심으로 학자금 대출 연체 수준이 악화하고 있다. 해당 대출을 바탕으로 설계된 금융 상품도 부실 징후를 보이면서 글로벌 금융 시장의 뇌관으로 떠올랐다는 분석도 나온다.미국 학생대출 1조6500억 달러26일 미... 3 퀄컴이 먼저 알아본 케이블 기술력…'K방산' 신경망 장악한다 “전차와 전투기, 함정의 성능이 고도화될수록 내부에 더 많은 ‘신경망’이 필요합니다.”&n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