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남자가 사랑할 때’ 제작발표회는 청순미 vs 원숙미 대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남자가 사랑할 때 제작발표회(사진 = MBC) [한국경제TV 유병철 기자] 남자가 사랑할 때 제작발표회는 청순미와 원숙미의 대결장이었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남자가 사랑할 때’ 제작발표회가 27일 오후 2시 63시티에서 주연배우 송승헌, 신세경, 연우진, 최정안을 비롯해 김성오, 조재룡이 참석한 가운데 MBC 서인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장을 찾은 주연배우 4인은 눈부신 외모만큼이나 시선을 사로잡는 패션으로 사진기자들의 취재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특히 검은 생머리에 봄의 화사함이 느껴지는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신세경은 특유의 풋풋한 청순미를 발산하며 ‘남자가 사랑할 때’ 제작발표회를 환하게 빛냈고, 극중 도발녀 서미도 다운 캐릭터를 강렬하게 드러냈다. 반면에 인디언 핑크 계열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채정안은 원숙미를 드러내며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남자 주인공 송승헌은 검은 정장으로 야생남다운 카리스마를 뽐냈고 연우진은 하늘색 정장으로 소년다운 순수함을 드러내 극중 상반된 캐릭터를 그대로 드러내는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패션 센스에서도 뒤지지 않는 네 남녀가 강렬한 매력 대결을 펼칠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는 ‘7급 공무원’ 후속으로 오는 4월 3일 첫 방송된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자연분만으로 태어난 7kg 초우량아, 16시간 산고 ㆍ`궁금하면 5달러` 구경만해도 요금부과 상점 등장 ㆍ벼락 4번 맞고 산채로 땅에 묻힌 콜롬비아男 ㆍ피겨퀸 연아, `얼굴만큼 사인도 예쁘죠?` ㆍ정인, 남다른 결혼계획.. 조정치와 지리산서? ㆍ‘화신’ 김희선, 지드래곤에게 밀리지 않는 패션 센스 화제 ㆍ수지, 건국대 떴더니... 청순 미모 `남심 초토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ADVERTISEMENT

    1. 1

      "잘 있었어?"…정의선과 형 동생 하며 주먹 인사한 연예인 [영상]

      방송인 노홍철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인연이 화제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선 노홍철이 지난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일일 대통령경호처 명예 경호관에 위촉됐을 당시 영상이 확산했다.해당 영상에서 노홍철은 APEC 정상회의 이모저모를 살폈다. 한 회의장에서 그가 다가가자 정 회장은 "잘 있었어?"라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어디 앉아있냐"고 물었다. 이에 노홍철은 "저 오늘 경호처랑 같이하고 있어서 왔다 갔다 하고 있다"고 답변했다.정 회장이 "잘해요"라고 하자 노홍철은 "화이팅입니다, 형님"이라고 응원했다. 주먹 인사를 하며 노홍철은 자리를 떴다.정 회장과 노홍철이 형 동생 하는 사이로 알려지자 온라인에선 "노홍철 친화력이 어마어마하다", "정 회장 생활 목소리가 재밌다", "인공지능(AI) 아니냐", "정 회장이 말 놓는 것도 놀랍다", "실제 두 사람 나이 차이가 별로 안 난다" 등 반응을 보였다.정 회장과 노홍철의 관계는 2023년 5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정 회장과 노홍철은 당시 전국경제인연합회가 개최한 국민소통 프로젝트인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 '갓생 한 끼'에서 함께 했다. 정 회장과 노홍철은 박재웅 쏘카 대표와 함께 MZ세대 30인의 1호 멘토로 등장한 바 있다. 노홍철은 당시 행사에 앞서 "제가 아는 형님 중 차 가장 많이 파는 형님"이라고 정 회장을 인스타그램 등에 소개했다.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2. 2

      중진공, 美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지원 체계 본격 가동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시장 진출 및 수출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엑셀러레이터 ‘스타트엑스(StartX)’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9일(현지시간) ‘K-스타트업센터(이하 KSC) 실리콘밸리’를 개소했다고 13일 발표했다.중진공은 스탠퍼드대 스타트엑스와 실리콘밸리 진출 창업기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현지 특화 프로그램 협력, 우수 기업 IR 피칭 및 스타트엑스 정규과정 연계 등을 통해 스타트업 지원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스타트엑스는 미국 스탠퍼드대 출신 창업자를 중심으로 설립된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현지진출 스타트업과 스탠퍼드대 동문 기업 간 네트워킹 행사 개최, 현지진출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협력 체계 구축, 유망 스타트업을 위한 양 기관 간 지원 프로그램 연계 등이다.중진공은 9일엔 중소벤처기업부 스타트업벤처캠퍼스(SVC) 안에 중진공의 여섯번째 KSC인 ‘KSC 실리콘밸리’를 개소했다. 센터는 스타트업 입주공간 제공, 전문가 멘토링, 현지특화 프로그램, 투자유치 네트워킹 등 현지 진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성장 단계별로 지원한다.개소식이 직후 첫 입주기업으로 선정된 20개사의 현지 진출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 데모데이와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특히, 입주기업 중 제노스큐브는 이날 현지 투자사와 대형투자를 맺으며, 입주기업의 현지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중진공은 입주기업들에게 기술실증, 마

    3. 3

      르노, 쿠페형 SUV '필랑트'로 팰리세이드 잡는다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KGM), 한국GM 등 중견 완성차 3사가 신차를 앞세워 내수 시장 점유율 올리기에 나섰다. 중형 스포츠유틸티차량(SUV) ‘그랑 콜레오스’를 앞세워 3사 중 유일하게 작년 내수 판매량을 늘린 르노코리아는 올해도 주력 차종 신차를 출시하며 제2의 전성기를 노린다. KGM은 픽업 트럭 무쏘를, 한국GM은 뷰익과 GMC 등 새 브랜드를 도입하며 반등에 나선다.13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르노코리아의 지난해 내수 판매대수는 5만2271대로 2024년(3만9816대)보다 31.3% 증가했다.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가 인기를 끈 덕분이다. 르노코리아는 국내에서 7개 차종을 판매하는데, 작년 내수 판매의 78%(4만877대)를 그랑 콜레오스가 도맡았다.르노코리아는 이날 그랑 콜레오스의 뒤를 이을 신차 ‘필랑트’를 공개한다. 필랑트는 세단과 SUV를 결합한 준대형급 크로스오버다. 필랑트란 차명은 르노가 1956년 내놓은 ‘에투알 필랑트’(프랑스어로 별똥별)에서 유래했다. 에투알 필랑트는 르노가 항공기 설계를 접목한 1인승 초고속 레코드카로 당시 시속 300km를 넘긴 슈퍼카다. 필랑트는 올해 1분기 부산공장에서 생산해 국내 시장에 출시하고, 향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