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화토건, 233억 주한미군기지 시설 공사 계약 입력2013.04.01 10:54 수정2013.04.01 10: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남화토건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233억3000만원 규모의 주한미군기지이전시설사업 미8군 차량정비시설, 통합본부 및 ADN건설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5년 1월 15일까지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호실적에도 트럼프에 운 美 은행주…투자 매력은 여전 미국 월스트리트의 대형 은행들이 대체로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4분기 성적표를 내밀고도 웃지 못했다.&nbs... 2 코스피, 4800선도 뚫었다…합산 시총 사상 첫 4000조원 반도체주(株) 강세 흐름 속에서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4800선 위에서 장을 마감했다. 11거래일 연속 상승한 것으로, 올 들어 하루도 안 빠지고 오른 셈이다. 이 덕에 코스피 상장 시가총액 역시 사상 첫 40... 3 CPI 호조…비트코인 9만5000달러 안착·이더리움은 3300달러 돌파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이수현의 코인레이더>는 한 주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을 짚고, 그 배경을 해설하는 코너입니다. 단순한 시세 나열을 넘어 글로벌 경제 이슈와 투자자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며,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