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하나코비 일용품 종속회사 편입 입력2013.04.01 14:27 수정2013.04.01 14: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락앤락은 위해 하나코비 일용품 유한회사를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했다고 1일 공시했다. 편입후 소유 지분비율은 100%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전자, 시총 사상 첫 1000조 돌파… '20만전자' 노린다 '오천피'(코스피 5000) 시대를 맞이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주식시장에서 최초로 단일 기업 시가총액 1000조원을 돌파했다. 22일 삼성전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10시 ... 2 이승훈 "증시 펀더멘털 굳건…단기 조정 가능성은 열어둬야" 이승훈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를 달성한 22일 "반도체 위주로 실적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어 상승 여력은 여전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지수가 빠르게 오... 3 "삼성전자 내년에 추월"…세계 1위 넘보는 TCL전자 '급등' 중국 전자기업 TCL전자의 주가가 급등세다. 일본 소니와 손잡고 합작하는 설립한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22일 홍콩증권거래소에 따르면 TCL전자는 전날 14.78% 급등한 12.50홍콩달러에 거래를 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