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4·24 재보궐선거 지역, 국회의원 3곳 등 12곳 확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24 재보궐선거 지역을 국회의원 3곳, 기초단체장 2곳, 광역의원 4곳, 기초의원 3곳 등 총 12곳으로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국회의원 선거는 당선무효 및 피선거권 상실로 서울 노원병, 부산 영도, 충남 부여·청양 등 3곳에서 실시된다.

    기초단체장 선거는 경기 가평군, 경남 함양군 등 2곳, 광역의원 선거는 경기 가평군 제1선거구 등 4곳, 기초의원은 서울 서대문구 마 선거구 등 3곳에서 치러진다.

    4·24 재보선의 후보자 등록 신청은 4~5일 이틀간이다. 선거운동 기간은 11일부터 선거 전날인 23일까지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與, 지선 前 혁신당과 합당 논의 중단…선거 후 통합 추진 [종합]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일체를 중단하기로 10일 결정했다.정청래 대표는 이날 저녁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회의를 연 뒤 브리핑에서 "오늘 민주당 긴급 최고위와 함께 지방...

    2. 2

      정청래 "지방선거 前 혁신당과 합당 논의 중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진하던 조국혁신당과의 ‘지방선거 전 합당’이 10일 전격 무산됐다. 정 대표가 지난달 22일 합당을 제안한 이후 당내에서 반대 의견이 거세게 분출한 결과다. 민주당이...

    3. 3

      [속보] 정청래 "지선 후 통합추진준비위 중심 혁신당과 통합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일체를 중단하기로 10일 결정했다.정청래 대표는 이날 저녁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회의를 연 뒤 브리핑에서 "오늘 민주당 긴급 최고위와 함께 지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