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빛 반사 아웃도어 재킷 입력2013.04.02 16:59 수정2013.04.02 22: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통 브리프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빛 반사 소재로 만든 야간용 제품 라인 ‘리플렉트 시리즈’를 2일 출시했다. 네파가 자체 개발한 반사 기능 소재 ‘리플렉트’로 만들어 흐린 빛이 비춰도 빛을 바로 반사시킨다. 방수재킷 ‘루민’(남성용·39만원)과 ‘루체’(여성용·37만원)는 방수·투습 기능을 갖췄고 통기성도 높였다. 리플렉트 등산화 ‘리르’는 21만9000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빠른 배송 넘어 '도착시간 보장'…설연휴 앞두고 뜨거워진 배송대전 설 연휴를 앞두고 이커머스 업계의 배송 경쟁이 치열하다. 그간 쿠팡이 장악해온 당일·새벽배송 시장에 맞서 주요 업체가 배송 시간을 앞당기고 연휴 기간에도 정상 운영을 내세우며 소비자 공략에 나선 상황이다... 2 신임 보험연구원장에 김헌수 순천향대 교수 신임 보험연구원장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후보 시절 정책 싱크탱크 ‘성장과 통합’ 출신인 김헌수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67·사진)가 선출됐다.10일 보험연구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 3 시스코, 브로드컴·엔비디아와 경쟁하는 네트워크칩 출시 시스코 시스템즈는 10일(현지시간) 데이터 센터에서 정보 전송 속도를 높이도록 설계된 새로운 칩과 라우터를 출시했다. 이는 올해만 해도 6천억 달러로 예상되는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붐의 핵심이 되는 데이터센터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