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류현진, 호투하고도 패배 몰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류현진(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역사적인 미국프로야구 데뷔 경기에서 호투하고도 아쉽게 패배 직전에 몰렸다.

    류현진은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펜딩 챔피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⅓이닝 동안 안타 10개를 맞고 1점을 줬다.

    그는 팀이 0-1로 뒤진 7회 1사 2,3루에서 로날드 벨리사리오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CJ·우리금융…밀라노 수놓는 ‘팀코리아 마케팅’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들이 대한민국 선수단 '팀코리아'를 응원하기 위한 전방위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12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국제...

    2. 2

      목수 출신의 기적…'3관왕' 폰 알멘 "꿈에서 깨고 싶지 않아" [2026 밀라노올림픽]

      여름철 뜨거운 볕 아래서 나무를 정교하게 깎던 목수의 감각은 겨울의 은빛 설원을 날카롭게 파고드는 엣징으로 이어졌다. 꿈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다져진 불굴의 의지가 최고의 무대에서 새로운 ‘스키 황제&rs...

    3. 3

      체육공단, 2026년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 대상자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의 경력개발 및 사회 진출 기회 제공을 위한 ‘2026년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