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 삼호에이엠씨에 525억 부동산 양도 입력2013.04.03 16:22 수정2013.04.03 16: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도화엔지니어링은 3일 현금 유동성 및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시 역삼동에 소유한 토지 및 건물을 삼호에이엠씨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처분금액은 525억원으로 이는 도화엔지니어링의 지난해 자산총액 대비 15.14%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8월9일이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000닥 뒷받침…1400조 연기금 코스닥·벤처 투자 북돋는다 국민연금과 고용보험기금을 비롯한 연기금의 운용 평가 기준에 코스닥 지수가 반영된다. 여당이 제시한 &lsqu... 2 '부실대출 논란' SK증권, 장중 상한가 직행 거액의 대출을 주선한 뒤 회수 우려가 불거진 SK증권이 29일 주식시장에서 장중 상한가로 치솟았다.이날 오후 2시45분 현재 SK증권은 전일 대비 29.94% 뛴 894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0.15% 소폭 상승 ... 3 [속보] 현대차 "작년 관세 비용 4조1100억원 부담" [속보] 현대차 "작년 관세 비용 4조1100억원 부담"[속보] "관세가 없었다면 작년 영업이익 15조5779억원…역대 최대"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