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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애 종영소감 "악녀? 연기로 말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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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배우 수애가 SBS 드라마 `야왕` 종영소감을 밝혔다. 수애는 `야왕`에서 주다해를 통해 완전한 악녀로 거듭났다. 수애는 "그동안의 무거운 짐을 모두 내려놓은 기분이다. 이제 홀가분한 마음으로 푹 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수애는 "결코 오지 않을 것 같았던 마지막 촬영이 눈앞에 닥치니 감회가 새롭다. 함께 고생해준 동료 배우들과 제작진에게 감사한다"고 종영소감을 전했다. 또한 수애는 악한 캐릭터 때문에 시청자들에게 미움을 받은 것에 대해서 "연기로 모든 걸 말하고 싶었다. 나는 배우이니까"라고 소신있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수애 종영소감 진짜 연기 대단했다" "수애 종영소감 볼 때 마다 짜증났었는데... 그 만큼 연기를 잘 한다는 뜻이겠지?" "수애 종영소감 `야왕` 재미있게 잘 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베르디미디어) m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외국까지 소문났네` 기성용·한혜진, 한국판 베컴 부부 ㆍ`고속도로 봉쇄` 네덜란드 경찰, 만우절 장난 사과 ㆍ3천300만원 매물로 나온 원조 슈퍼맨 의상 ㆍ수지, 반전 X라인 드레스 "뒤태 예쁘죠~?" ㆍ김준현 샤론스톤 변신 “샤론스톤 아닌 1톤 같아” ㆍ김기리 신보라 열애 보도 직전 “김지민 말고 신보라가 이상형” ㆍ창민 스트레칭, 앉아만 있을 뿐인데... `근육 대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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