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안된 복지' 경고등] 승진 대상자 주민센터 배치…"복지팀 달라졌죠"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성동구의 업무 개선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지난달 28일 서울 도선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사회복지 공무원 처우에 앞장서고 있는 성동구 사례를 전국에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인구 1만명 이상 전국 1614개 동 주민센터에 대한 점검도 벌여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