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손연재, 첫 출전 월드컵에서 동메달 획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9·연세대)가 올해 처음으로 출전한 월드컵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손연재는 7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대회 개인 종목별 결선 볼 종목에서 17.400점을 획득, 마르가리타 마문(17.700점·러시아), 간나 리잣디노바(17.450점·우크라이나)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손연재가 월드컵 볼 종목에서 메달을 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ADVERTISEMENT

    1. 1

      안병훈·송영한, LIV골프 데뷔전 '순항'

      안병훈, 송영한 등 한국인 스타 골퍼를 앞세운 '코리안골프클럽(GC)'팀이 LIV골프에서 인상적인 데뷔전을 펼쳤다. 코리안GC팀 캡틴을 맡고 있는 안병훈은 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2. 2

      외국인 홀린 '뮷즈', 이탈리아 상륙…유럽 현지 첫 진출 [2026 밀라노올림픽]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 '뮷즈(MU:DS)'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 공식 입점하고 제품 관련 전시와 판매를 진행한다.  뮷즈는...

    3. 3

      경기 첫날부터 '정전'…컬링장서 황당 해프닝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에 앞서 경기 일정 첫날부터 경기장에 정전이 발생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5일(한국시간)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1차전이 열린 이탈리아 코르티나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