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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 합참의장 "北 조만간 군사행동 가능성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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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틴 뎀프시 미군 합참의장은 북한이 조만간 군사적 행동을 취할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아프가니스탄 방문한 뎀프시 의장은 8일(현지시간) 북한이 곧 군사적 행동에 나설 것으로 보는지에 관한 견해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다만 나로선 북한이 군사적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쪽으로만 생각할 수는 없다"면서 "미 국방부가 미사일방어(MD) 체계를 증강했고, 잠재적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다른 결정들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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