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개성공단 입주기업인들,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성공단 입주기업인들이 개성공단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다.



    입주기업인들은 9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표단을 구성해 북측에 파견하기를 희망한다"며 "파견 시기와 규모 등은 정부와 합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개성공단은 남북 기본합의서에 따라 중소기업인의 자본과 기술이 투입된 경제특구로 존폐 결정은 입주기업인의 의견이 가장 먼저 고려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이 사전 협의 없이 북한 근로자 전원 철수 방침을 밝힘에 따라 공단 자체가 폐쇄될 위기를 맞는 등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與의총 "혁신당 합당추진 어려워" 공감대…최고위 결론

      [속보] 與의총 "혁신당 합당추진 어려워" 공감대…최고위 결론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2. 2

      손 짚고 머리 넘기며 따진 배현진…시선 피한 장동혁 '무슨 대화길래'

      당 중앙윤리위에 제소된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대표를 찾아가 "중앙윤리위가 서울시당과 시당위원장인 나를 흔들고 있는데 대표의 정확한 뜻이 무엇이냐"고 따져 물었다.배 의원은 9일 국회 본회의...

    3. 3

      "트럼프 격노했다"…다카이치 '전면 지지' 속에 숨은 분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에게 총선 전 이례적으로 지지를 표명한 배후에는 일본의 대미 투자가 늦어지는 데 대한 불만과 ‘대가’에 대한 기대가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