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임재범 ‘장옥정’ OST, `제2의 추노` 느낌 물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임재범 ‘장옥정’ OST.



    [한국경제TV 유병철 기자] 가수 임재범의 ‘비가(悲歌)’ 음원이 화제다.



    SBS 새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 OST인 임재범의 ‘비가’가 8일 정오 발표됐다. 이 곡은 앞서 ‘장옥정’ 티저 영상을 통해서도 쓰인 바 있다. 짧은 영상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비가’는 임재범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아픔 담긴 순애보와 중독성 강한 선율이 인상적이다. 한 번 들으면 자꾸만 떠오르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 히트 작곡가 이유진과 작사가 강은경이 참여했다.



    “얼마나 아파하고 아파해야 합니까”로 시작하는 가사는 사랑하는 이를 향한 가슴이 부서지는 아픔과 그리움을 노래한다.



    무엇보다 임재범만의 거칠고 무게감 있는 슬픈 보이스가 ‘장옥정’에서 펼쳐질 김태희와 유아인의 애절하고 극적인 이야기를 이끌어 갈 최고의 무기임을 입증했다.



    ‘장옥정’ OST는 드라마의 화려한 영상미와 캐스팅만큼이나 기대를 모았다. 이 가운데 임재범이 첫 번째로 참여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임재범은 KBS2 드라마 ‘추노’의 OST를 불러 강렬한 인상을 남겼었다. 발매 첫날 실시간 음원 순위 상위권에 진입하며 그가 ‘추노’에 이어 OST 히트곡을 낼 수 있을 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한편 ‘장옥정’은 표독스러운 여성의 상징인 장옥정이 사실은 조선시대 패션디자이너였다는 설정으로 전개된다. 침방나인으로 궁 생활을 시작하는 장옥정의 삶 사랑 권력 등을 담아낸 드라마다. 8일 첫 방송된다.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80억원 생일선물` 톰 크루즈, 수리에 전용기 선물
    ㆍ관중석 딸들과 막춤 아빠, 해외토픽 등극
    ㆍ`홍콩서 참새사체가 늘고있다`...신종 AI `중국바깥으로` 우려
    ㆍ이연희, 과감한 속살 노출에 `깜짝`
    ㆍ보리 사망에 절친 장윤주 “친구, 영원히 기억할게”
    ㆍ"D컵녀" 한규리, 셀카 속 감출 수 없는 볼륨감
    ㆍ강우석, 14살 연하 아내 두번째 만남에 프로포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대기업 복지인 줄만 알았는데"...중소기업들 '환호'

      직장인에게 구내식당은 곧 복지다. 최근 외식물가 상승으로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이 심화하면서 저렴한 가격에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구내식당이 사내 복지의 핵심이 되고 있다. 대형 단체급식업...

    2. 2

      부처 '셀프 평가' 20년 만에 폐지…민간이 예산 삭감 ‘칼자루’ 쥔다

      정부 부처가 예산 사업을 스스로 평가하는 ‘셀프 평가’ 제도가 20여년 만에 사라진다. 대신 민간 전문가가 주축이 된 합동 평가단이 사업 성과를 검증한다. ‘온정주의’ 관행...

    3. 3

      인터넷은행이 ATM을 늘린다고?…케이뱅크의 역발상

      인터넷은행 케이뱅크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운영 실적이 최근 1년 사이 6배로 늘었다고 27일 발표했다. 케이뱅크는 인터넷은행 중 유일하게 자체 ATM을 운영 중이다.케이뱅크는 서울 시내 주요 지하철 역사 5곳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