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벤트렐 국무부 부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은 한국에 거주하거나 방문한 미국 시민에게 당장 보안상 특별히 주의할 것을 권고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벤트렐 부대변인은 이어 "지난 4일 주한미국대사관이 이미 `한국 내 미국 시민이나 시설에 대한 위협이 임박했다는 특별한 징후가 없다`고 밝혔다"며 "따라서 대사관의 보안태세에도 변화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오상혁기자 os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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