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진흥기업, 감자 후 거래 첫날 '上'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진흥기업이 감자 완료로 주권매매 거래가 재개된 첫날 상한가로 치솟았다.


    10일 오전 10시 12분 진흥기업은 가격제한폭(15.00%)까지 급등한 1725원을 기록 중이다.


    진흥기업은 최대주주 및 채권단의 기명식 보통주 5주를1로, 소액주주 및 자사주의 보통주 3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단행했다. 우선주는 감자대상에서 제외했다.


    감자 후 진흥기업의 보통주는 4억4912만5799주에서 9349만8189주로 감소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금소세 대상 40만명 돌파…중산층 덮치는 '부자세'

      서울에 사는 68세 A씨는 월 300만원가량인 군인연금과 연간 2000만원대 금융소득으로 노후를 보내고 있다. A씨 부부는 요즘 치솟는 물가에 고민이 깊다. 그런 데다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어 금융소득 종합과세...

    2. 2

      '美·日 공조'에 엔화 급등…원화도 동반강세

      미국과 일본 정부가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 개입할 것이란 시장 전망이 확산하면서 엔화 가치가 급반등했다. 이에 원·달러 환율도 역외 선물환 시장에서 1440원대로 급락했다. 최근 원화 가치가 엔화에 강하...

    3. 3

      원화 구매력, 외환위기 수준 추락…64개국 중 63위

      원·달러 환율이 고공 행진하면서 지난해 원화의 구매력이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이후 가장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지난해 월평균 한국의 실질실효환율(REE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