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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북 위협, 장기화땐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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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최근 연속된 북한의 도발위협이 우리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겠지만, 장기화하면 부정적 파급효과가 생길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기획재정부 은성수 국제금융국장은 10일 세종청사에서 북한 이슈와 관련 10문 10답 긴급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따라서 정부는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적극적 거시정책을 통해 경제회복 기반을 강화하여 대외위험에 굳건한 경제 기초체력을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이인철기자 ic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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