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연일 시세상승! 광교 부동산 봄바람 분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연일 시세상승! 광교 부동산 봄바람 분다
    최근 가장 부동산 열기가 뜨거운 곳은 단연 광교신도시다. 아파트 입주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매매시장이 봄날 이상의 분위기를 내고 있다.


    광교신도시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입주한 단지들 모두 최초 분양가보다 프리미엄이 적게는 5천~6천만원, 많게는 1억원~1억3천만원 정도로 거래되고 있는 상태”라며 “여기에 법원·검찰청·경기도청 이전 확정과 광교호수공원 개장 등 호재가 계속되면서 꾸준히 매매가가 오르고 있어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말했다.


    아파트에 웃돈이 붙자 오피스텔 시장에도 덩달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우건설은 광교역 예정지 초역세권에 소형 오피스텔을 분양 중에 있다. 다양한 개발호재와 준공이후 신분당선 개통시점까지 18개월 동안 월세 70~80만원을 확정 지급하는 “투자안심보증제”를 실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총 4개동 786실로 전용면적 21~26㎡ 전 세대 소형평형으로 구성되었으며, 중도금 50% 무이자와 풀옵션 제공으로 안정적인 투자상품으로 투자자들에게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문의 : 1588-4156

    ADVERTISEMENT

    1. 1

      "만점·현금부자 아니면 못 써요"…작년에도 30만명이 깼다

      지난해 청약통장 가입자수가 30만명 넘게 줄어들면서 2022년 이후 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다만 감소폭은 2년 연속 줄었다.18일 한국부동산원이 집계한 지난해 말 기준 청약통장(주택청약종합저축·청...

    2. 2

      “토허제 시장 왜곡 잡겠다”…서울시, 매월 신청현황·실거래가 공개

      지난달 서울에서 접수된 토지거래허가 매물의 가격이 지난해 11월보다 1.5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 건수도 약 23% 늘어났다. 서울시는 정부의 토지거래허가제 확대에 따른 정보 공백과 시장 혼란을 해소하기 ...

    3. 3

      분양권 불법전매 1141건 신고, 포상금 0원…대법 "지자체 재량"

      분양권 불법 전매 사례를 신고한 이에게 지방자치단체가 재량적 판단에 따라 포상금 지급을 거부하는 것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A씨가 경기도지사를 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