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그린배 여류국수전 김혜민 7단 우승 입력2013.04.12 05:41 수정2013.04.12 05: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동아제약이 후원하는 제18기 가그린배 프로여류국수전 시상식이 11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동아제약의 최호진 이사, 최두현 이사, 우승자 김혜민 7단, 준우승자 박지연 3단, 이봉구 한국경제신문 이사, 노영하 9단,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20억대 로맨스 스캠' 30대 부부 구속…"도주 우려" 캄보디아에 본거지를 두고 한국인을 상대로 120억원대 '로맨스 스캠'(연애 빙자 사기)을 벌인 30대 부부가 구속됐다.울산지방법원은 25일 오후 2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강모씨(... 2 정부, 용역업체 교체때 '고용승계 강제' 추진 정부가 하청·용역업체 교체 시 근로자 고용승계를 강제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비치자 경영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기업 경영의 핵심인 인사권을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노동시장 경직성을 극도로 높일 것이라... 3 공세 나선 금속노조…산하 하청 노조 24곳, 원청에 교섭 요구 전국금속노동조합 소속 하청노조들이 현대자동차 등 13개 원청사를 상대로 대규모 교섭 요구에 나섰다. 오는 3월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2·3조) 시행을 앞두고 교섭 주도권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