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캠코, 765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과 경기지역 주거용건물 66건을 포함한 765억원 규모의 물건을 온비드에서 매각합니다.

    공매물건은 국가기관이 체납세액을 회수하기 위해 캠코에 매각하도록 의뢰한 물건으로 감정가의 70%이하인 물건도 202건이 포함돼 있습니다.

    캠코는 압류재산 공매를 할 때 임대차 현황 등 권리관계 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싸이 `젠틀맨` 공개했지만‥네티즌 반응 `썰렁`
    ㆍ98%가 틀리는 문제‥"쉽지 않아"
    ㆍ미국신문, 양념치킨 극찬... 양념 레시피까지 소개 `대박`
    ㆍ공서영 의상 논란, 19금 방송 란제리룩? `과도한 노림수`
    ㆍ[뉴욕증시 마감] 다우·S&P500 또 사상 최고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K로봇팔'로 선각 공장 통째 자동화…"美와 팩토리 수출까지 협력"

      조선업은 자동화가 쉽지 않은 대표적인 산업 분야다. 구조물이 워낙 커 공장 밖에서 하는 작업이 많은 데다 고객 주문에 따라 매번 설계가 달라지기 때문에 자동화의 핵심인 공정 단순화가 어려워서다.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2. 2

      "어중간한 개입은 환투기 세력 불러"

      정부의 각종 환율 안정 대책에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자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실효성 없는 대책이 반복되면 투기 세력이 가담할 수 있다”며 “시장의 기대심리를 꺾을 수 있는...

    3. 3

      러트닉 "美에 투자 안하면 반도체 100% 관세"…한국 압박

      미국 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상대로 미국 내 생산시설 투자를 하지 않을 경우 수입 반도체에 최대 1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구체적인 반도체 관세 정책에 대해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