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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KB국민카드, `SKT SAVE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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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과 KB국민카드(사장 최기의)가 `SKT SAVE카드`를 선보입니다.



    `SKT SAVE`카드는 고객이 신규/기기변경 시 구매가격의 일부를 SAVE카드로 결제하면, 매월 카드 이용실적에 따른 적립 포인트(KB포인트리)로 자동 상환돼 SKT 단말기 구매시 초기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SAVE 결제가 가능한 금액은 5만원에서 최대 70만원까지이며, 금액에 따라 상환 개월수는 6~36개월까지, 금융 수수료율은 연 5.5%~7.0%내에서 자동 설정됩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SKT SAVE 카드’는 기존에 출시된 통신 SAVE카드 중에서 가장 높은 기본적립율(0.8%)를 제공하며, 생활 밀착형으로 혜택을 구성해 주유, 쇼핑, 외식, 문화 등 생활 전반에 걸쳐 최대 10.6%까지 특별 적립율을 제공합니다.



    또한 전월 카드 이용실적에 관계없이 항상 SAVE 결제가 가능한 것도 장점입니다.



    ‘SKT SAVE’ 카드는 기존 KB국민카드 소지자 중 포인트 카드(KB포인트리) 고객은 카드 교체 없이 보유한 카드로 즉시 SAVE 결제할 수 있고 포인트 카드 기능이 없는 KB국민카드 소지자도 콜센터(1577-9900)에 신청하면 즉시 SKT SAVE 이용이 가능합니다.






    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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