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코2` 나비 "신승훈, 내 이름 찾아줘 감사하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엠넷 보이스 코리아2`의 나비가 신승훈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2008년 데뷔한 그룹 훌라당 멤버로 관심을 모았던 엠넷 `보이스코리아2` 나비(본명 나아람)는 제작진을 통해 배틀 라운드 합격 소감을 밝혔다.

    나비는“신승훈 코치님과 동료들 때문에 나비라는 이름을 되찾을 수 있었다.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믿고 열심히 코칭해주신 신승훈 코치님을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하겠다”며 다부진 각오도 내놓았다.



    ‘엠넷 보이스코리아2‘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사진= CJ E&M 제공)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출연] 금값 33년만에 대폭락‥금융시장 `패닉`
    ㆍ토니안 혜리 열애, 아이돌의 만남..16살 차
    ㆍ`열애` 혜리, 미모 물 올랐다 했더니... 토니안 사랑 효과?
    ㆍ거대달팽이 습격.. “집까지 갉아먹어” 美 플로리다 공포
    ㆍ슈퍼추경 17.3조원..경기 마중물 되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코앞으로 다가온 GMO 완전표시제…식품업계 '혼란'

      “유전자변형 DNA가 없는데도 ‘GMO’(유전자변형식품)라고 표시하면, 소비자들이 오해해 구매를 꺼릴까봐&nbs...

    2. 2

      최병오 섬산련 회장 "K섬유패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시킬 것"

      섬유패션업계가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을 축으로 한 산업 체질 전환을 공식화했다. 기술·가치·혁신을 결합한 구조 개편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재정립하겠다는 구상이다.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

    3. 3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양념치킨과 치킨 무를 처음 만든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가 지난달 30일 경북 청도군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윤종계 설립자는 195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그는 인쇄소를 운영하다 부도가 난 뒤 19...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