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물산, 싱가포르 무재해 1천만인시 달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물산이 싱가포르 발주처로부터 현장 우수 안전관리업체로 공식 인정받았습니다.



    삼성물산은 싱가포르 마리나 해안고속도로 483 현장에서 무재해 1천만인시를 달성해 육상교통청으로부터 공식인증서를 받았다고 16일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지난 2008년 11월 현장 개설 뒤 4년6개월 동안 무사고·무재해를 이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매립지 연약지반 처리 공정과 36개월로 짧은 공사기간 등이 힘들었다"면서 "근로자 행동양식을 통계화하는 등의 안전관리로 발주처의 신뢰를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삼성물산은 마리나 해안고속도로 483 현장 이외에도 2011년 싱가포르 지하철 공사현장인 DTL C908현장이 싱가포르 육상 교통청에서 실시하는 안전환경대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 현장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박현각기자 neo78@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은지 악플 “스폰 누구길래..” 닌텐도코리아 트윗 논란
    ㆍ가인 어묵 19금 장면 “너무 야해”.. ‘젠틀맨 5천만뷰’ 1등 공신?
    ㆍ[출연] 금값 33년만에 대폭락‥금융시장 `패닉`
    ㆍ‘친구 핸드폰 비밀번호’, 웃기면서 서글픈 우리네 이야기
    ㆍ금값 33년 만에 최대 폭락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호텔 뷔페, 연초 '가격 인상' 러시…4인 기준 80만원 육박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환율 등의 영향으로 새해 첫날부터 주요 특급호텔이 뷔페 가격 인상에 나섰다.2일 업계에 따르면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웨스틴 조선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는 1일...

    2. 2

      '탈팡' 행렬에 택배사도 반사이익…롯데택배 주7일 배송 시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CJ대한통운, 한진에 이어 '주7일 배송'에 뛰어든다. '탈팡' 행렬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분산되자 택배·물류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3. 3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한국 기업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본 내 한류 열풍을 등에 업은 소매업체는 판매망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