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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장애인고용촉진대회

    장애인 채용에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기업과 단체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2013장애인고용촉진대회가 17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대회에서는 홍정봉 이수패타시스 대표 등 장애인 고용촉진 유공자 28명이 정부포상을 수상했습니다.



    방하남 장관, 청년들과의 신선한 만남

    방하남 교용노동부 장관이 청년들과 취업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고용노동부는 17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고용부 청년기자단과 꿈틀서포터즈 등 청년 69명과 취업 관련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방 장관은 "스팩보다 능력중심의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며 "진학과 취업이라는 고정된 관념을 버리고 자신만의 실력을 키워야 한다" 말했습니다.





    교육부, 내달 전국 60여개 대학 취업률 감사

    교육부가 다음 달 전국 60여개 대학을 대상으로 취업률 감사에 착수합니다.

    취업률을 허위 공시하거나 해당 기업에 취업하지 않은 학생을 취업한 것처럼 속이는 ‘취업률 부풀리기’가 집중단속 대상이 될 전망입니다.

    교육부 관계자는 17일 “해당 과에서 감사 대상을 정하면 곧바로 감사에 나설 예정이다"며 "이르면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연금, 올해 83명 신규채용 예정

    국민연금공단이 올해 신규 직원 83명을 채용합니다.

    국민연금공단은 17일 고졸자 22명, 청년인턴 경험자 23명을 포함한 총 83명의 신규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서류전형-필기시험-면접 등 공개경쟁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지수기자 js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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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3월 유통업 매출, 대형마트 줄고·백화점 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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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로 나가는 한국인 여행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섰지만 여행업계의 표정은 밝지 않다. 단체 패키지 중심의 여행 수요가 개별여행으로 이동하면서 여행객 증가가 곧바로 실적으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가 굳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는 특화 패키지 등을 통해 모객에 집중하고 있다.24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우리 국민의 해외 관광객 수는 2680만3084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2637만1937명)보다 1.6% 늘며 사실상 완전 회복을 넘어섰다. 해외여행 늘었지만 패키지는 뒷걸음그러나 주요 여행사의 실적을 들여다보면 온도차가 분명하다. 하나투어의 지난해 전체 송출객 수는 411만7159명으로 전년 대비 7.2% 늘었지만, 패키지 여행객(209만2142명)은 오히려 5% 줄었다. 모두투어는 상황이 더 어렵다. 전체 송출객 수는 129만9410명으로 29% 감소했고, 패키지 송출객은 86만7443명으로 17.1% 쪼그라들었다. 여행객은 늘었지만, 여행사가 돈을 벌기 어려운 구조로 시장이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업계는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달라진 여행 방식이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과거에는 패키지여행 수요가 시장을 이끌었지만, 최근에는 자유여행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행 정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첫 해외여행조차 여행사 도움 없이 떠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이 같은 변화는 여행지 선택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비행시간이 2시간 내외로 이동 부담이 적은 일본과 중국 등 단거리 지역으로 FIT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특히 중국은 무비자 정책 시행 이후 입국 편의가 개선되면서 젊은 층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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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에서 '인기 폭발'…수출 1억 달러 찍은 한국술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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